막내딸이 4세가 되었습니다. 응애~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빠한테 화도 내고, 자기 하고 싶은 말도 하고, 언제 이렇게 컸나 싶을 정도네요. 생각이 커가니 원하는 것도 많아젔는데, 바로 장난감입니다. 평소엔 오빠들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 보니,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지를 않는 편인데, 갑작스럽게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를 쓰는 통에, 막내를 위한 토끼가 있는 콩지 말하는 자판기 장난감을 사줬습니다. 핑크핑크한 토끼 자판기, 콩지 말하는 자판기 여자아이들의 취향을 고려해 핑크색과 토끼가 인쇄된 박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박스 외관엔 제품 기능이 그림으로 설명돼있습니다. 실제 제품 외관을 볼 수 있도록 박스의 일부분은 투명 비닐(?)로 이루어 저 있습니다. 말하는 자판기 외형 자판기의 전체적인 색감은 핑..
육아
2019. 1. 12.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