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필자를 포함한 지인들이 당사자들도 모르는 사이 휴대폰이 개통되어 있거나, 휴대폰이 개통되어 있는 것을 알았지만 휴대폰 번호를 알지 못해 가입 사실 확인이 불가능해 피해를 당한적이 있습니다. 당시 가장 큰 문제점은 휴대폰과 인터넷 가입 차단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 알려져 있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당사자라도 개통된 휴대폰 번호를 알지 못하거나, 가입 정보를 알지 못하면 고객센터에선 상담도 불가능하단 점이었는데요. 오직 공식 대리점 내방으로만 문제를 해결하거나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에 문제는 굉장히 심각했다 할 수 있습니다. (공식 대리점에 방문하기 전엔 휴대폰 개통현황을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생각해보면 그 당시 통신사 태도는 문제점을 인지하면서도 그렇게 대응했던 것인지, 아니면 정말 이런 문제점..
SK, KT, U+ 관련/IPTV, 인터넷 관련
2019. 2. 19.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