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얄벤톤 머그컵 2종 세트 리뷰 커피를 하루 4잔 이상 마시는 저에겐 주말 커피 마실때의 여유는 무엇보다 중요하고, 음주가무를 중단한지도 꽤 오랜 세월이 지났기 때문에 친구들과의 모임도 카페 이용하는 습관이 생긴 지 오래입니다... 대체로 설탕 없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저에겐 씁쓸한 맛만큼 눈요기 거리가 필요로 했고, 회사에선 어쩔 수 없이 종이컵만을 사용한다지만 집에서라도 이쁜 머그컵, 마시고 싶은 머그컵을 이용하는 것이 하나의 기쁨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얄벤톤 머그컵 2종 언박싱 블루톤의 포장 박스는 영국 제품이란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국기도 새겨져 있는데, 선물용일 경우 박스 디자인도 중요하다 생각되고 이런 점에서 로얄벤톤 박스 정도라면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라 생각됩니다. 로얄벤톤 머그컵 ..
일상생활 리뷰
2020. 1. 9. 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