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 워치 1년 사용 총 정리 리뷰 갤럭시 워치는 스마트폰보다 조금 더 사용자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 중 하나이며, 이번 포스팅에선 갤럭시 워치 46mm를 1년간 사용하면서 느꼈던 내용과 전체적인 제품 총 정리 리뷰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워치 46mm 리뷰 갤럭시 워치 46mm는 액티브 모델과 다르게 터치 베젤이 아닌 물리적인 회전 베젤을 탑재하고 있으며, 1.3인치 360 x 36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는 남성적인 웨어러블 제품입니다. 소형 디스플레이에 여러 어플과 위젯을 화면 단위로 설치하다 보니 화면 전환이 굉장히 많고, 이러한 특성 때문에 갤럭시 워치 회전 베젤은 활용도 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회전식 베젤이다 보니 내구성을 걱..
2년 전 기어S3가 출시된 후 2년간의 공백 기간 동안 기어 스포츠란 완전 방수 스마트 워치와 기어핏2란 스포츠에 특화된 스마트워치를 출시했었는데요. 기어S3의 후속작이라 말할만한 제품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2년 후 기존에 사용하던 기어란 이름을 버리고, 갤럭시워치란 새로운 이름의 스마트워치를 출시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갤럭시워치를 구매하기 위해 꾀 오랜 시간 기다려왔고, 갤럭시워치 발표회까지 보는 등 갤러시워치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던 사람 중에 한명이었습니다. 출시 후 초기 제품을 구매 후 해당 포스팅을 작성할땐 4개월 정도 사용했었는데, 포스팅 내용을 재수정하는 지금 구입 7개워차가 되어가고 있지만 아래 포스팅에서 느꼈던 점과 달라진점은 없습니다. 한마디로 갤럭시 워치(스마트 워치)를 구입한 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