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과거 뽐뿌사건 당시 랜섬웨어 피해를 몸소 겪었던 사람으로서, 랜섬웨어 예방이 치료보다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필자도 그랬지만 랜섬웨어 감연 전에는 랜섬웨어 예방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을 잘 못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필자 생각으론 랜섬웨어 감염 가능성이 희박하고, 바이러스처럼 치료가 가능할 것 같고, 감염되더라도 바로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존재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말이지요. 필자는 평소 PC를 신경써서 관리 하는 편이라 랜섬웨어 감염을 PC 부팅 후 10분 내에 인지할 수 있었는데요. 10분이란 짧은 시간에 굉장히 중요한 파일이 감염되었는데, 하필이면 최신 랜섬웨어다보니 복구 프로그램을 찾지 못해 감염된..
PC활용/PC 보호
2019. 2. 24. 13:10